그녀는 아버지가 안계시지만 언제나 밝고 건강하며 활기차고 정의롭다. 타이미는 자랑스러운 아버지 에반처럼 아틀란티스를 수호하는 위대한 전사가 되고자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날 타이미와 친구 토리는 심술쟁이 악동 포키와 디노의 꾐에 빠져 어둠의 검은 바다에 휩쓸리게 된다. 그들은 우연히 도착한 낯선 땅 라파누이에서 에반의 흔적과 마주하게 된다.
태양의 아들 파라오의 시험에 들게 된 타이미와 친구들은 태양의 나라 이집트에서 에반을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일시 1월13일까지
장소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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