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진아 인스타그램 캡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김진아가 김정훈이 본인의 손을 잡은 영상을 올리며 부끄러워했다.

김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뮤많이 부쿠로오소 조곰이타가 내릴예정 #연애의맛 #진정커플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소리일부러껐어유 #부끄러워서유 #그것도아주많이 #아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지난 20일 방송된 '연애의 맛'에 등장한 장면이다. 이날 크리스마스에 일정이 있던 김정훈은 김진아의 직장인 인천공항을 깜짝 방문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아기자기한 미리 크리스마스를 보낸 다음 헤어졌다. 영상 속에는 두 사람의 애틋한 헤어짐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정훈과 김진아는 헤어지기 싫은 듯 아쉬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김정훈의 소개팅녀로 출연 중인 김진아는 올해 연세대를 졸업했고 인천공항 내 아나운서로 재직 중이다. 김정훈은 1980년생으로 1994년생인 김진아보다 열네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