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단체사진 속 그들은 각자의 개정을 보여줄 수 있는 옷을 입고, 발랄하면서도 진지한 눈빛으로 각각의 서로 다른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들은 'why'는 각자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묻는 질문에 이지원은 제주도의 10월이 정말 예쁘게,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했고, 오아연은 “인연”이라는 단어로 남을 것 같다고 했다. 또 정건주, 황인엽, 이소희 와 유동국은 함께한 사람들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
한편 정건주, 황인엽, 유동국, 오아연, 이지원, 이소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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