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8일 개관한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자연&자이 견본주택에 주말 3일(28~30일) 동안 2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공공분양이자 다산신도시 올해 마지막 분양단지로 관심을 끈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는 지하 2층, 지상 28~29층 총 7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7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대림산업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견본주택에도 같은 기간 약 3만명이 다녀갔다. 이 단지는 지하3층∼지상 최대 27층 8개동 전용면적 39∼109㎡ 총 823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중 403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들어서는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홍보관에도 같은 기간 약 1만명의 내방객이 다녀갔으며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대구 중구 남산동에 공급하는 ‘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에도 같은 기간 2만여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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