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4일 1124~112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4.9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에도 불구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위험회피성향이 강해진 만큼 원/달러 환율은 추가 하락보다는 상승압력이 좀 더 우위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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