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석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총지배인. /사진=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황보석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총지배인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긴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오는 7일자로 이같은 인사를 단행한다고 4일 밝혔다.

황보석 총지배인은 2003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호텔업 경력을 시작했다. 이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에서 앰배서더 호텔 그룹과 인연을 쌓았다.


2016년 1월부터는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의 총지배인으로서 호텔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황보석 총지배인은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인 익선동의 랜드마크로서 도심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호텔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