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새해를 맞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서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보미라이
이번 팝업스토어는 새해 피부 관리를 위한 홈케어 뷰티 마스크로 소비자들에게 보미라이를 알리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1월17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에서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구매 가격의 5%를 롯데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으로 페이백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활용했으며, 원적외선 패드에는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를 부착해 인체 온도에서도 90.2%의 높은 방사율을 자랑하며, 1분에 2000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보미라이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올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미라이 마스크의 제품력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