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실큰
화보에 소개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페이스타이트를 사용하면 전문가에게 관리받은 것처럼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이 생긴다며 페이스타이트의 가장 큰 매력으로 흘러가는 세월에 브레이크를 걸어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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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은희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나쁜형사에서 정의감과 따뜻한 인간애를 지닌 변호사이자 신하균 와이프인 김해준 역으로 출연해 좋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실큰 화보는 오는 3일 스타일조선 1월 스페셜에디션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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