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Re:NK)가 2019년 1월 황금돼지의 해를 맞이하여 신제품 ‘셀 펩타리프트 라인’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리엔케이
셀 펩타리프트 라인은 자외선, 스트레스 등 외부환경으로 인해 힘을 잃고 축 처진 피부 탄력의 핵심인 코어존(CoreZone) 케어를 통해 흐트러진 피부를 빈틈없이 채워주어 견고한 피부를 완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셀 펩타리프트 라인은 세럼과 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고농축 탄력 크림 ‘셀 펩타리프트 코어 크림’은 도톰하고 탄성 있게 늘어나는 제형이 깊이 있는 탄력감을 부여하고 느슨해진 코어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줘 꽉 찬 듯한 견고한 피부를 완성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차유정 리엔케이 브랜드 담당자는 “피부 노화를 가장 크게 실감하는 때는 거울 속에서 축 처지고 탄력 없는 피부를 발견하는 순간”이라며 “리엔케이의 독자적인 코어존(CoreZone)기술로 완성된 탄력라인인 셀 펩타리프트 라인 세럼과 크림을 사용해 무너진 피부 탄력과 피부 자신감을 되찾아 건강하고 매력 넘치는 인상을 만들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