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핫핑 홈페이지 화면 캡처

여성 패션 쇼핑몰 '핫핑'이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30개씩, 모두 300개의 제품을 60원에 판매한다.
핫핑은 7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상품을 100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소비자들에게 내놓는 '파격' 세일을 개시했다.

핫핑 관계자는 "1시간 간격으로 60원, 30개의 상품들이 모두 300개 오픈한다"라며 "매 시간 정각에 오픈되지만, 서버 상황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예상된 것처럼 매시간 핫핑의 모든 상품은 속절없이 팔려 나갔고, 구매에 실패한 이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들은 낮 1시 오픈 행사를 앞두고 긴장된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는 현재까지 7번의 기회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기대하지 않는 모양새다. 빠르게 팔려 나가는 핫핑의 물품에 낙담한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