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 경부선 예매 대기줄./사진=머니S DB
이날 코레일에 따르면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PC, 모바일)에서 경부·경전·동해·대구·충북·경의·경원·경북·동해남부선 예매를 진행한다. 온라인 예매는 오후 3시까지지만 경쟁률이 치열해 성공하기 쉽지 않다.
열차권 예매에 실패했다면 ‘잔여석 판매’ 기간을 숙지해야한다. 9일 오후 4시부터 설 열차권에 대한 잔여석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대상기간은 오는 2월1일부터 2월7일 총 7일이고, 무궁화호 이상 모든 열차승차권을 판매한다.
호남선 설 명절승차권 예매는 9일 같은 시간에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 ‘렛츠 코레일’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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