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정기점검 후 업데이트를 통해 ‘이상한 황금균열’을 추가한다.9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0분부터 8시20분까지 약 4시간 동안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정기점검 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콘텐츠를 추가하고 오류를 개선했다고 엔씨소프트는 설명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특정마을에 이상한 황금균열이 등장한다. 기란·아덴 마을에 나오는 이벤트 NPC를 통해 이상한 황금균열로 이동 후 해당지역을 모험할 수 있다.
등장 시간은 오후 1시10분, 9시10분, 11시10분 등 세 차례로 60레벨 이상 캐릭터만 입장 가능하다. 해당지역에서는 기억과 변신주문서를 사용할 수 없는 대신 랜덤 텔레포트를 쓸 수 있다. 알쏭달쏭 상자를 처치하면 랜덤으로 이벤트아이템을 받게 된다.
콘텐츠 추가와 함께 각종 오류도 개선됐다. ‘질식’으로 캐릭터 사망 시 PVP 결과 메시지가 출력되던 현상이 수정됐고 버프효과가 적용되는 스킬 및 아이템을 사용하면 지속시간이 비정상적으로 보이던 현상이 개선됐다.
이 밖에 ▲안전 인챈트 구간 메시지 오출력 ▲파티원 목록 선택 오류 현상 ▲던전 카테고리 확인 후 레드닷 유지 ▲퀵슬롯 우선순위 스킬 순서 미적용 ▲아이템 컬렉션 목록 중복 출력 등 다양한 오류가 해결됐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오전 8시20분 현재 정기점검이 완료돼 게임접속이 가능하다”며 “리니지M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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