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9일 1121~112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1.82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뉴욕증시가 상승마감 하면서 위험회피성향이 완화되고 원/달러 환율의 하락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면서도 “브렉시트 불확실성 및 유로존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의 하락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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