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그오브레전드(롤) 공식 홈페이지

라이엇게임즈가 개발하고 운영하는 리그오브레전드(롤)이 9일 오전 서버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각종 상향 내용이 담긴 9.1 패치가 적용됐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롤 서버 점검은 오전 6시 58분께 완료됐다. 점검 후 9.1버전 패치가 적용됐는데, 먼저 세주아니는 기본 능력치 스킬들이 대거 상향됐다. 랭크게임에서 픽률과 승률이 낮았던 오른과 칼리스타 역시도 상향을 받았다.

가장 주목을 받은 베인의 궁극기 상향도 이번 패치에서 적용됐다. 궁극기인 ‘결전의 시간’ 사용 시 Q스킬인 구르기 재사용 대기시간이 절반으로 감소했다. 애쉬도 E스킬 ‘매날리기’로 적 챔피언을 발견한 후 그 챔피언이 10초 이내에 처치되면 어시스트를 획득하는 소소한 상향을 받았다.


이밖에도 자야와 징크스, 카타리나도 약간의 스킬 상향을 받았다. 룬에서는 공격속도 능력치와 기민함, 보호막 강타가 상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