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개설,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사진=콜만
그리고 이를 기념해 1월 한 달 동안 플러스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콜만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제품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함은 물론, 생리와 여성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1월 31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하면 콜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1월 20일까지 콜만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콜만 중소형∙중대형 생리대 세트를 증정한다.


콜만 관계자는 “플러스친구 서비스 개설을 시작으로 올해도 콜만은 소비자 가까이에서 생리와 여성 건강에 관한 실질적 고민들에 대해 묻고 답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