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카페브랜드인 '베이크스토리'의 소사역점이 9일 새롭게 오픈했다. 지하철 역사 내에 중점적으로 입점하고 있는 '베이크스토리'는 현재 종각역, 이수역, 군자역, 학동역 등 서울 각 지역의 지하철 역사 내에 매장이 오픈 운영되고 있다.
갓 구워져 나온 빵과 즉석에서 내려주는 커피 향 덕분에 직장인들의 시각과 후각을 사로잡고 있다.

지하철 상가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오븐에서 갓 구워낸 따뜻한 빵은 맛도 훌륭하고 가격까지 저렴해 출퇴근길 오고가며 자연스럽게 찾고 있다. 소보로빵이나 단팥빵뿐만 아니라 에그타르트, 브라우니, 에클레어, 베이비슈 등의 고급스러운 디저트 제품도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베이크스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품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며 매장을 확장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