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공사 주요사업과 채용 기본 방향 등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별도의 채용상담 부스를 설치해 인사담당자 및 최근 입사자가 직접 취업준비생에게 1대1 상담을 진행한다.
농어촌공사는 5급 공개채용 규모를 2015년 102명, 2016년 218명, 2017년 227명, 지난해 374명 등 지난 4년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규모를 늘려왔다.
또한 취업 준비생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종옥 사장 직무대행은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농어촌과 공사에 애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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