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달바
달바(d’Alba)는 현대홈쇼핑 첫 방송에서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인텐시브 세럼’과 ‘멀티 트리트먼트 아이크림’을 세트로 구성하여 방송 중에 선보이며 준비된 물량은 물론 2차 방송 물량까지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달바(d’Alba)의 마케팅 담당자 김은비 팀장은 “론칭 방송 이후 끊임없는 고객들의 2차 방송 문의가 쇄도했다. 전물량 매진 사태로, 35일만에 물량 확보 후 2차 방송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높은 제품력을 앞세워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달바(d’Alba)는 현대 홈쇼핑 론칭, 백화점 단독 매장 오픈, 국내 3대 면세점 입점을 통해 국내 유통망을 강화했으며,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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