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누리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는 중국 전자상거래법 시행에 따른 면세 매출 감소 우려로 전 고점 대비 30%하락했다"며 이 같이 전망했다.
하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핵심 경쟁력은 전·후방 수직계열화에 있다. 외형 성장과 레버리지 확대가 용이한 이유"라며 "신세계 그룹의 유통력을 향유함에 따라 입점, 마케팅 등 소비자 접점 확보에 유리하다. 자회사 인터코스코리아를 통해 자체 생산을 확대하면서 GPM이 개선되고 있다. 2019년에도 매출 성장 대비 이익 증가가 더욱 뚜렷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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