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건축(주택포함)부문 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에 따라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9000억원, 2108억원으로 시장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4분기 PP-12 복합화력발전소를 포함해 일부 해외 프로젝트들이 종료돼 추가 원가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주택부문 분양실적은 2만1000세대로 목표대비 미달했으나 시장상황을 감안할 때 양호한 수준”이라면서도 “해외수주는 알제리 HMD, UAE 가스 & 아로마틱스 프로젝트 연기, 인도네시아 발리파판 프로젝트 실주 등으로 인해 목표대비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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