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스랩
토스랩이 국내 스타트업에 잔디를 1년간 무상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잔디 무상지원 프로그램은 2016년 이후 설립된 신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잔디 유료(프리미엄) 버전을 최대 10명에게 1년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사내 커뮤니케이션 운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협업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스타트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방법은 잔디 고객센터에 이메일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이번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 스타트업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스타트업처럼 빠른 소통과 의사결정이 필요한 기업은 반드시 협업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잔디는 와디즈, 이벤터스, 워시엔조이, 화해 등 고객사 15만개팀이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