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소녀스러우면서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지난 1월 14일 청담동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디올 4층 ‘디올 레이디 아트#3(DIOR LADY ART#3)’ 전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수지는 심플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의 티어트 스커트를 매치하고 블랙의 넥타이, 볼드한 벨트와 앵클부츠로 소녀스러운 청순미를 발산했다. 여기에 실버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올해로 3번째를 맞은 디올 레이디 아트#3 전시는 디올의 시그니처 백인 ‘레이디 디올 백’을 세계 각지의 유명 여성 아티스트 11인이 재해석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오는 27일까지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 4층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사진제공.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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