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이 15일 골든브릿지투자증권 인수설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고 공시했다.

KTB투자증권은 이 같은 답변을 한국거래소로부터 조회공시요구를 받은지 40여분 만에 답변공시를 내놨다. 거래소의 조회공시 시한은 오는 16일 정오까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단호한 대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