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석 신일 대표이사 / 사진=신일
가전기업 신일이 올해 60주년을 맞아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발표하며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또한 매출액 20% 성장, 2100억원 달성이라는 올해 경영목표를 제시했다.신일은 지난 15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총 160여 명의 직원 및 협력사와 함께 2019년 신년회 및 사업 정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목표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목표달성은 위해 신일은 ▲신기술 및 디자인을 강화한 하절기 제품 출시 ▲마케팅 강화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확대 ▲펫 가전 브랜드를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 ▲브랜드 재구축을 통한 기업 가치 제고 등을 추진한다.
정윤석 신일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렵고 힘든 경영환경 속에도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6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 역사를 함께 써 나갈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올해 홍보모델로 발탁된 배우 한고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고은은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신일의 새 얼굴로서의 첫 발을 내딛고 임직원들과도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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