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이 미국에서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임상2상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장중 15%대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45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1600원(14.95%) 오른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이날 미국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조인트스템 임상 최종 결과 보고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라정찬 네이처셀 회장은 “세계 최초 중증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인 조인트스템 효과와 안전성을 자신한다”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판매 허가를 받도록 차상위 임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