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해명. /사진=SBS 방송캡처
백종원은 방송을 통해 직접 그간의 논란에 해명하고 시청자들의 의문점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종원은 "청파동 하숙골목 버거집이 원래 숨겨진 맛집이라고 하더라. 잘되는 집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냐는 말이 있다"는 김성주으의 말에 "'골목식당' 취지는 골목상권을 살리는 것"이라며 "손님을 모아줄 선두 주자가 필요하다. 후발 주자들은 좋은 점을 벤치마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은 가게를 선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 골목 안에 있는 가게들이다. 신생 가게라고 빼고 갈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신규 창업자들을 위한 매뉴얼이 될 수 있다. 우리에게도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오래된 맛집 소개 프로그램도 아니고, 식당 창업자 교육 프로그램도 아니라고 말한 그는 "우리가 원한다고 섭외가 되는 게 아니다"라며 "이번에도 6군데 가게 중 2곳은 실패했다. 출연을 별로 원하지 않는다. 잘못하면 전국적인 망신 당하니까"라고 섭외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제작진과 방송 출연 업장의 유착 관계에 대해서도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 있다면 고발하셔도 좋다”며 “그렇지만 반대로 유언비어를 퍼트리시면 저희가 고발합니다”라고 밝혔다.
백종원은 제작진과 방송 출연 업장의 유착 관계에 대해서도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 있다면 고발하셔도 좋다”며 “그렇지만 반대로 유언비어를 퍼트리시면 저희가 고발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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