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8일 1120~112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0.5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움직임을 감안하면 원화 강세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