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오엠은 2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이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으로 단기차입금은 기존 50억원에서 7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자기자본대비 21.37%다.


사측은 차입목적으로 “폴리에틸렌(PE) 필름 제조사업 다각화를 위한 운영자금 및 시설투자자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