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내 주요 타이어 딜러인 시어스, ATD 등이 영업활동 악화와 파산 신청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딜러망 미 보유한 1st-2nd tier(티어) 업체의 영업활동 악화한 것이다. 넥센타이어 등 가격 경쟁력 보유한 저가 브랜드 견조한 판매가 지속되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유럽의 타이어 수요가 감소 전환했다. 높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 제품요구가 크다. 신규 공장 가동 시 발생하는 고정비를 충분히 만회할 채널 확대에 비용이 추가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마진 안정화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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