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득녀. /사진=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띠동갑의 나이 차로 화제를 모았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주영훈과 이윤미는 2010년 첫째 딸 아라 양, 2015년 둘째 딸 라엘 양을 얻었다. 이날 이윤미의 출산으로 세 아이의 부모가 된 것. 산모와 아이는 매우 건강한 상태며, 주영훈은 이윤미의 곁에서 출산을 직접 도우며 아빠가 되는 순간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영훈은 한 매체를 통해 "수중분만을 했는데 정말 신기했고 아내와 나 모두 꿈만 같은 순간이었다"며 득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내를 향해 "정말 대단한 슈퍼우먼이라고 생각한다. 아내도 웃으면서 낳았다. 정말 고맙다. 내가 아내 복이 많은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이윤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가정 출산과 수중 분만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한 공간 멸균과 아기 맞이 서비스를 받았다"라며 가정 수중분만을 준비 중인 사실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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