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2019 신년음악회'./사진=KB손해보험 제공
이번 행사의 1부에서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실제 모델로 유명한 서희태 지휘자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졌다. 2부에서는 소프라노 4인으로 구성된 여성 중창단 ‘더 디바스’와 테너 김현수의 공연이 이어졌다.
초청된 우수고객은 “추운 날씨에 가슴 따뜻한 힐링을 얻은 기분이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며 행사에 초대해준 KB손해보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조상경 고객지원본부장은 “긴 시간 KB손해보험과 인연을 함께 해준 대구·광주 고객분들께 특별한 이벤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전국적인 고객 감사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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