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 ‘2019 트레블러스 초이스 탑 25’(Trip Advisor, 2019 Travelers' Choice )에서 Top Hotels 1위 호텔로 선정돼 이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트레블러스 초이스 어워드는 전 세계 여행객들의 수백만 리뷰와 의견을 바탕으로 한 상이며 서비스, 품질 및 고객 만족을 보다 엄격하게 반영하여 매년 우수한 호텔을 25 곳을 선정하여 수상한다.
2014년 7월 23일 개관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전체 1위 및 베스트 서비스 부문에서 1위로 2관왕을 차지했다.

그리고 이러한 수상을 기념하고자 2월 27일까지 타임세일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온라인 판매가 대비 최대 24% 할인된 금액으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심영철 총지배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장관을 배경으로, 초고층의 보다 넓은 객실에서의 색다른 경험, 그리고 고객 한 분 한 분을 생각하는 섬세한 서비스가 고객님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음을 확인하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시설과 진정성 있는 가족 같은 서비스로 고객님들께 보답하겠다”고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한편, 트립어드바이저 2019 트레블러스 초이스는 총 9가지 카테고리(Top Hotels, Small Hotels, Bargain, Luxury, Best Service, B&BS and Inns, Romance, Family, All-inclusive) 중 한국은 Top Hotels, Luxury, Best Service, Family, Bargain, B&Bs and Inn 등 6개 카테고리에서 순위가 발표됐다.

한국의 Top Hotels는 1위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 이어 2위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3위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