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오프숄더 화이트 드레스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는 지난 1월 23일 서울 청담스퀘어 ‘불가리 피오레버 런칭 이벤트’를 열었다. 이날 불가리 앰버서더로 참석한 고소영은 슬림한 몸매와 어깨선이 돋보이는 깨끗한 화이트 드레스에 다이아몬드와 루비가 세팅된 초커 스타일의 하이주얼리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고대 로마와 불가리의 유산을 장식해 온 플라워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인 ‘피오레버(FIOREVER)’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이번 행사만을 위해 특별히 공수한 헤리티지 주얼리 전시 및 피오레버 하이주얼리 모델 쇼가 함께 진행됐다.
사진제공.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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