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저작권료.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돈스파이크는 “억대 저작권료를 받지 않느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그리 많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가장 효자곡으로 엑소의 ‘12월의 기적’을 꼽았다. 덧붙여 “저작권료가 승용차 한 대 값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돈스파이크는 “요즘엔 방송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서 작곡 수입이 없어졌다”며 “유희열, 윤종신 씨처럼 방송하면서도 음악 활동 열심히 하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저는 동시에 못하겠다”고 털어놨다.
돈스파이크 저작권료.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그러면서 “고기를 굽는 게 재산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편곡을 몇 곡 하는 것보다 고기를 굽는 게 더 나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돈스파이크는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세호가 “조윤희를 닮은 1992년생 여자친구가 있다던데”라고 묻자 돈스파이크는 “여자친구랑 닮았다는 느낌이 있다”고 인정했다. 또 자신만의 연애 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돈스파이크는 “첫 데이트는 높은 곳에 가는 게 좋다. 불안하면서도 떨리는 감정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떨리는 걸로 착각한다”고 했다. 메뉴 선정에 대해선 ‘그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거나 맛집 세 집 정도 준비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돈스파이크는 앞서 방송에서 여러 차례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여자친구와의 나이 차를 언급하며 “16세차이 나는데, 7~8세 차이보다 더 말이 잘 통하는 것 같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돈스파이크는 “첫 데이트는 높은 곳에 가는 게 좋다. 불안하면서도 떨리는 감정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떨리는 걸로 착각한다”고 했다. 메뉴 선정에 대해선 ‘그분이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거나 맛집 세 집 정도 준비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돈스파이크는 앞서 방송에서 여러 차례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여자친구와의 나이 차를 언급하며 “16세차이 나는데, 7~8세 차이보다 더 말이 잘 통하는 것 같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