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자체 기획∙제작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 두 번째 이야기>가 종영했다.
/사진=CJ ENM

CJ ENM에 따르면 1월24일 종영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 두 번째 이야기>가 평균 시청률 4.341%와 평균 점유율 34.7%를 기록했다. 특히, 8화는 타깃 시청률 최고인 7.269%를, 9화는 47.1%의 시청점유율을 남겼다.
‘신비아파트’ 시리즈는 2017년 11월 첫 방영을 시작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 두 번째 이야기>는 동굴에 봉인된 500여 년 전의 원혼들이 현실 세계로 나가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다.

특히, 새로운 도깨비 캐릭터 ‘금비’는 신비와의 환상적인 호흡을 이루며 극의 전개를 더욱 유쾌하게 이끌었다. 어리고 연약해 보이지만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CJ ENM은 신비아파트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해 다양한 영역에서 콘텐츠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난 5일 개막한 뮤지컬 ‘신비아파트’는 티켓이 오픈 된 지난해 12월 이래로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의 아동/가족 분야 부동의 1위를 수성하고 있으며, 모바일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다운로드 180만을 돌파했다.

또한 2월 15일 금요일 8시에는 애니메이션의 외전 스토리를 실사화한 드라마 <기억, 하리> 시즌2가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