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이 봄의 대표 과일인 딸기를 이용한 ‘스위트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켄싱턴 제주 호텔
이에 아뜨리움 라운지&바 ‘더 뷰’에서는 프리미엄 티 브랜드 다만 프레르 의 가향차와 함께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들어 더욱 맛있는 딸기 슈, 푸딩, 까눌레, 아몬드 타르트 등 3단 스트로베리 애프터눈 티를 라이브 공연과 함께 맛볼 수 있다.
또한,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 에서는 2019년 2월 6일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디저트 메뉴로 탄생한 ‘스위트 스트로베리 디저트’ 프로모션으로 딸기 타르트, 브레스트, 프레지에, 치즈케이크 등 20여 종의 다양한 딸기 디저트를 라올레 디너 뷔페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2월말까지 호텔 액티비티 팀 ‘케니’와 함께 ‘딸기 따기 체험’을 통해 제주에서 달콤한 딸기를 직접 따서 먹어볼 수 있으며, 수확한 500g의 딸기를 가지고 올 수 있다.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이용 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