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의 새로운 뮤즈로 배우 정소민이 발탁됐다.
/사진=티쏘

정소민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티쏘에서 새롭게 선보인 여성 워치 라인 ‘러블리’ 컬렉션 촬영을 함께했다. ‘러블리 스퀘어 (Lovely Square)’ 컬렉션을 담은 이번 화보에서 정소민은 특유의 러블리 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1960년대, 티쏘에서 출시한 미니 레이디 워치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재탄생한 러블리 스퀘어 컬렉션은 미니 사이즈 다이얼이 여성미를 극대화 시켜주는 제품으로서 일곱 개의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어 데일리한 캐주얼 룩 뿐만 아니라 포멀, 드레시한 이브닝 룩에도 다양하게 스타일링 가능하다.
라이트, 다크, 파스텔 등의 다양한 색감의 다이얼과 광택 있는 색상의 밀라니스 메시 또는 새틴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어 계절에 구애 받지 않은 세련되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특히, 2cm x 2cm의 심플하고 작은 다이얼이 마치 쥬얼리를 착용한 것 같은 섬세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과감하고도 시크한 스퀘어 디자인이 대담한 매력까지 선사한다. 보통 시계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유니크한 스퀘어 다이얼은 시계 업계에서 티쏘가 추구하는 대담성과 창의성을 보여준다.
/사진=티쏘

한편 배우 정소민의 패션 화보와 영상은 엘르 2월호와 공식 웹사이트,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