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극한직업’이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지난 25일 하루 동안 38만618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11만600명을 기록했다.
지난 23일 개봉 첫날 36만3885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은 이틀날인 24일에는 33만1650명, 개봉 3일째를 맞은 25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물' '바람바람바람'으로 자신만의 웃음기 가득한 장르를 만든 이병헌 감독은 한 방송에 출연해 "웃음 하면 떠오르는 영화로 남았으면 좋겠다. '설 명절' 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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