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뉴욕에서 훈남 대학선배 분위기를 뽐냈다.
차은우는 쌤소나이트 레드의 캠페인 영상에서 2030 세대를 응원하는 캠페인 컨셉에 맞춰 고민하는 청춘의 모습을 표현했다. 배경으로 등장하는 뉴욕의 이국적인 느낌보다 차은우의 빛나는 미모와 훈훈한 기럭지가 더 시선을 잡아 끈다.
차은우는 영상 속 건축가 지망생으로 등장하는 만큼, 데님 셔츠에 백팩을 매치하고 앞머리를 올려 지적이면서도 댄디한 ‘대학 선배’ 느낌을 물씬 풍겼다. 뒤를 돌아보는 컷에서는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또 한번 여심을 설레게 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청바지와 흰 티셔츠, 트렌치코트로 올 봄 ‘워너비 남친룩’을 완성했다. 트렌치코트의 소프트한 브라운 컬러와 옆에 놓인 백팩의 그레이 멜란지 컬러에 그윽한 눈빛이 더해져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틱한 무드가 연출됐다. 그런가 하면 뉴욕의 밤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날렵한 턱선과 넓은 어깨로 다비드 조각상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은우가 속한 그룹 아스트로는 이달 첫 정규 앨범 ‘All Light(올라잇)’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쌤쏘나이트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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