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채성오 기자
피파온라인4의 모바일버전 ‘피파온라인4M’이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4위로 급상승했다. 명절 때마다 출시되는 ‘설패키지’와 함께 새로 출시된 ▲19TOTY ▲19KFA ▲Golden Rookies(GR) 등 세 가지 선수팩이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Special
19TOTY·19KFA·Golden Rookies(GR) 등 세 가지 신규팩은 기존 출시선수들의 오버롤이 대폭 상향됐다. 올해의 선수(Team Of The Year)를 뜻하는 TOTY는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의미한다.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카 모드리치가 각각 98(1카 기준)로 최고 오버롤을 받았고 케빈 더 브라위너(97), 세르히오 라모스(97), 다비드 데 헤아(97), 마르셀루(96), 네이마르(96), 킬리안 음바페(96), 은골로 캉테(96), 반 데이크(95), 라파엘 바란(95) 등 9명이 TOTY에 선정됐다.
GR의 경우 잠재력이 높거나 최고의 루키시즌을 보낸 선수로 구성됐다. 리오넬 메시가 95로 최고 오버롤을 받았고 폴 포그바, 루니, 킬리안 음바페,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파엘 바란, 앙토니 마시알, 모하메드 살라 등 다양한 선수카드가 출시됐다.
신규선수팩을 중심으로 구성된 상품도 등장했다. 단계별 설 패키지와 19TOTY 포함 오버롤 80+ 선수팩도 단품으로 구매 가능하다.
19TOTY. /사진=피파온라인4 공식홈페이지
일각에서는 신규선수팩 출시가 기존 선수층 구성의 밸런스를 무너뜨렸다고 지적했다. 피파온라인4내 최고 능력치를 담당했던 TT시즌 호나우두의 오버롤이 93인데 비해 19TOTY와 GR 선수능력치가 너무 높다는 반응이다. 각 선수들의 오버롤이 높게 형성되다보니 19TOTY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5억BP에 판매되는 등 기존 카드와 가격차가 큰 폭으로 벌어진 상황이다. TT·TB·18라이브시즌 선수를 보유하고 있던 유저 구단가치도 절반 이상 하락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넥슨 관계자는 “24일 신규클래스 3종이 출시되면서 설패키지를 동시에 판매하면서 매출이 상승한 것 같다”며 “19TOTY나 GR팩의 경우 비싼 가격과 높은 오버롤로 형성된 대신 급여가 높아 밸런스에 문제를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oT and ColD
스마트조이가 24일 출시한 미소녀 수집형RPG ‘라스트오리진’이 서비스를 잠정중단했다. 예상치 못한 서버폭주 현상과 개발자 툴 악용 등 문제가 겹쳐 서비스를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라스트오리진. /사진=스마트조이
이에 대해 스마트조이 측은 “현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는 대신 2월 중순쯤 짧은 오픈베타 시기를 거쳐 같은 달 정식서비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The New
쥬얼팰리스. /사진=아이튠즈
브이투알이 개발한 모바일퍼즐게임 ‘쥬얼팰리스’가 155개국에서 iOS 서비스를 시작했다. 쥬얼팰리스는 ‘쥬얼판타지’의 후속작으로 3매칭 퍼즐게임 요소를 채택했다. 안드로이드버전의 경우 소프트런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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