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뉴들은 세계적인 컬러 기업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을 콘셉트로 봄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제철 재료를 활용하여 색감과 맛을 더한 5종의 메뉴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제철 신선한 딸기로 만든 프랑스식 딸기 쥬빌레, 달콤한 망고에 산딸기 드레싱을 더한 망고 샐러드, 제주도 자연을 담은 제주 당근 주스, 코랄 컬러를 가장 잘 담아낸 비타민 가득한 프레시 자몽 주스, 상큼한 체리에 달콤한 초콜릿 소스를 곁들인 프레시 체리까지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다.
호텔 측은 활력과 생명력을 의미하는 ‘리빙 코랄 컬러’를 담아낸 본 메뉴들은 2019년 컬러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건강한 식재료를 통하여 고객들의 건강까지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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