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원 내린 1116.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과 같은 1116.50원으로 출발해 1116.3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영국에서 노딜 브렉시트를 베재하는 '브래디법'이 가결되면서 파운드화는 하락했고 미달러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등 이벤트 대기 속에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며 "주요국 경기 부진에 따른 미달러의 하방 경직성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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