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플래시댄스>./사진=예술기획성우
뮤지컬 <플래시댄스>의 주인공 알렉스 오웬스는 미국 피츠버그의 한 제철공장에서 낮에는 용접공으로 밤에는 나이트클럽 댄서로 일하는 18세 소녀다. 도시의 삭막함과 비정한 현실 속에서도 고난을 극복하고 명문 학교인 시플리 아카데미에 진학해 전문 댄서의 꿈을 키운다. 알렉스의 회사 사장인 닉은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고 둘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알렉스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현실에 부딪혀 오디션 참가를 포기하려 하는데. 원작 영화 <플래시댄스>의 주제곡 ‘왓 어 필링’은 1983년 영화 개봉 당시 마이클 잭슨의 열풍을 잠재우고 6주간 미국 빌보드 ‘핫 100차트’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일시 2월17일까지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본 기사는 <머니S> 제579호(2019년 2월12~18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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