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벤자민 게스킨

올해 가을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 아이폰의 이미지가 공개됐다.
30일(현지시간) 유명 IT 트위터리안 벤자민게스킨은 차기 아이폰으로 추정되는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전면부 상단의 노치 디자인이 적용된 단일 기종으로 노치의 가로 폭이 전작에 비해 좁아졌다. 후면은 골드컬러의 유리 디자인으로 세로로 위치했던 카메라 모듈이 상단부에 가로로 배열됐다. 후면 카메라 렌즈는 총 3개가 탑재되며 가운데 렌즈 주변은 플래시가 감싸는 형태다.


한편 벤자민 게스킨은 IT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의 편집장 마크 구르망의 말을 인용해 차기 아이폰에는 ▲초광각 카메라(맥스) ▲3~5배 줌 ▲더 높은 해상도 ▲라이브포토 강화(6초) ▲USB-C ▲페이스아이디 업그레이드 등의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