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름 녹이는 기름’으로 알려진 크릴오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릴오일은 일명 크릴새우라고 불리는 플랑크톤에서 추출한 오일이다.
/사진=펄세스

크릴오일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인지질이라는 특수한 성분 때문이다. 인지질은 친수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포스타티딜콜린이라는 성분을 함유해, 기름도 녹이는 특수한 성질을 보인다. 이로써 기존 오메가3 체내 흡수율이 약 30%였다면 크릴오일은 약 90%의 높은 흡수율을 보인다.
또한 기름을 녹이는 성질로써 체내의 기름을 녹여 혈관의 청소부 역할을 하게 된다. 이로써 중성지방을 녹이는 역할을 하며, 뇌혈관의 질환 및 당뇨 합병증 같은 문제들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지질 주요 역할 중 하나는 세포막 형성에 있는데, 태아의 영양분인 태반의 60%, 뇌를 구성하고 있는 약 40%가 인지질 성분이다. 이로 임산부나 뇌의 활동을 많이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특히 각광받고 있는 이유이다. 남성의 정액의 주요성분도 인지질로써 남성의 스태미나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펄세스 담당자는 “이와 같이 인지질 함량이 높은 제품은 현재 출시된 상품중에는 펄세의 크릴56이 유일하다”며 대부분의 크릴오일은 인지질 함량이 3~40정도로 크릴56과 같이 좋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크릴56은 펄세스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