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의 1월 해외여행수요가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했다.
1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1월 해외여행 모객은 17만7000여명(현지투어·호텔 포함)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은 34.4% 급감했다.

또 항공권도 일본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이며 9.4% 감소한 11만5000여명을 기록했다.


모두투어는 2월 예약률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