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에어
진에어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페이코는 카드만 한번 등록하면 비밀번호 또는 지문으로 결제가 가능한 간편 결제 시스템이다.해당 시스템 도입으로 진에어 고객들은 신용카드 없이 빠르고 간단하게 결제할 수 있다. 또 페이코 포인트까지 적립돼 일석이조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진에어는 결제 관련 고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이다. 진에어는 2015년 국내 항공사 최초로 카카오페이를 도입했다. 2016년에는 중국 고객을 위한 알리페이 및 위챗페이를 추가했으며 2017년에는 네이버페이 결제 서비스까지 시작했다.
진에어는 “온라인과 모바일 예매가 늘어나며 다양한 결제 수단을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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