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일 오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광주버스종합터미널)에서 광주공장 생산관리자·파트장협의회 회원과 광주전남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기아차 알리기 판촉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판촉행사에서는 기아차 홍보물과 판촉물을 전달하는 한편 핫팩을 제공하고 겨울철 차량관리 방법을 비롯한 유용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지난달 출시한 ‘쏘울 부스터’를 비롯해 광주공장 생산 차량 스포티지, 봉고트럭과 기아차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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