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는 선미를 모델로 발탁한 이후, 그녀가 입은 롱패딩, 청바지, 무스탕의 판매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일명 ‘선미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설명했다.
선미는 버커루의 남자모델로 새롭게 발탁된 신인배우 정가람과 환상의 케미로 2019 S/S 봄 컬렉션 화보 촬영을 마쳤다. 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데님 스타일링과 두 사람의 케미가 담긴 화보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디지털 화보 및 4월호 지면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버커루 마케팅팀 담당자는 “선미와 정가람은 버커루를 대표하는 간판 모델로 화보, 광고 등 상반기 시즌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개성있는 매력을 담은 색다른 분위기의 화보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선미는 내달 개최되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월드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녀의 서울 콘서트 티켓은 오픈 직후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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