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기도 데이터정책담당관실은 경기도내 청년층 18세~34세의 신용카드 매출정보, 통계청, 국민연금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경기도내 청년인구수는 291만8148명으로 그 중 42%인 123만5538명이 국민연금에 가입이 돼 있는 것으로 파악 됐다.

화성시는 전체 청년 16만5036명 중 52% 수준인 8만5263명이 국민연금에 가입돼 있으며 청년이 대표인 사업장도 화성시가 총 1688건으로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시군별로 봤을 때 청년인구가 가장 많은 시군은 수원시로 30만5871명이었으며 고양시 23만6218명, 성남시 22만4658명, 용인시 21만4361명, 부천시 20만870명 순이다.